삼성) '우승 반지를 주러 왔다' 페덱, WHIP 0.76 압도...삼성의 가을 1선발 채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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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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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NC전이 그 진가를 보여줬다. 페덱은 8이닝을 3안타 1실점으로 막았다. 1회 1점을 내준 뒤 8회까지 내야 안타 하나만 허용할 만큼 압도적이었다. 이로써 그의 시즌 성적은 6경기 3승 2패 평균자책점 2.61, 그중 5번이 퀄리티스타트다.
비결은 ABS 활용이다. MLB에서도 제구가 좋던 그는 150㎞ 속구를 존 모서리에 걸치고, 주 무기 체인지업을 꼭짓점에 꽂는다. 38이닝 42탈삼진에 볼넷은 6개뿐으로 K/BB 7.00, WHIP는 0.76으로 30이닝 이상 투구한 선수 중 압도적 1위다. MLB에서 통하지 않던 속구가 KBO에서 위력을 발휘한 결과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25/0000204045
우리덱 .・゚゚・꒰(ฅ ﻌ 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