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개인 타이틀 욕심 없어요” 토종 에이스 곽빈 움직이는 동력, ‘두산 위한 책임감+AG 金’ [SS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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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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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은 “주변에선 ‘너 공 믿고 던져라’는 말을 많이 해준다. 그 말도 맞다. 그래도 난 구위를 믿으면서 타자 분석도 해 상대를 더 어렵게 만들고 싶다. 분석팀에서도 잘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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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기사 이부분이 너무좋아
계속 공부하고 운영까지 잘하려고 욕심내는 완벽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