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최고 146㎞인데 왜 못 치지?" LG 강타선 잠재운 한화 전체 1순위, 김경문이 '선발 대기 1순위' 찍은 이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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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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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64779
당장 한화 선발진에 빈자리가 생긴다면 김경문 감독이 황준서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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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한화 선발진에 빈자리가 생긴다면 김경문 감독이 황준서를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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