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 최민석 부럽죠” 생애 ‘첫 20SV’ 이영하는 동생들이 부럽다, 아직 간직한 ‘선발 꿈’ [SS스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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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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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심인가봐 아 웃겨서 이깎깨뭄
본인 목표를 이루기 위해, 현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이영하는 “마무리투수는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마운드에서 감독님 보라고 완급조절도 한다. 감독님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제발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항상 얘기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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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팀 원하는게 최선이래 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