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영하는 “마무리투수는 그렇게 하기 쉽지 않은데, 마운드에서 감독님 보라고 완급조절도 한다. 감독님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제발 그렇게 하지 말아달라’고 항상 얘기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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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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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런 압박감에서 해야 선발 나가서도 잘하지 않겠나. 내년 캠프 때 또 선발 도전하고 있을 것 같다. 또 안 되면 어쩔 수 없는 거다. 그러면 또 불펜에 와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1483
선발의 꿈을 버리지 않은 이영하의 완급조절쇼...를 가슴졸이며 지켜보는 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