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ㄱ 21살땐가 거실 햇빛 잘들어서 거기서 화장하고 있는데 뭔가 날 지켜보고있는거 같아서 ? 했더니 거실에 귀뚜라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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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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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ㄴ 개소리지르면서 손에 잡히는거 다 던졌는데 큰 파우치에 그 분이 깔리셔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진짜 미안하다고 엄마 나 진짜 저거 처리못하겠다고 진짜 이런 나라서 미안하다고 근데 못보겠다고 나 못하겠다고 해서 엄마가 그분 처리해줌.......
무서운건 생존해계셨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