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중반에 합류한 용투가 주2회째인데도 100구 넘기면서 도미 말아오고 양팀 선발이 미친 피칭 하는 가운데 그걸 뚫고 결승타 친 사람이 박계범이고 마지막 아카를 잡아낸 것이 구자욱이라는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