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특정 구단이 한 시즌 끝내기 만루 홈런을 두 차례 터트린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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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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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으로 8-7 경기를 가리키는 '케네디 스코어'가 완성된 것은 김재현이 처음이다.
키움은 올해 5월 10일 안치홍에 이어 올 시즌에만 두 번째 끝내기 만루 홈런을 터트리는 진기록을 썼다.
특정 구단이 한 시즌 끝내기 만루 홈런을 두 차례 터트린 것은 이번이 최초 사례다.
이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