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군에서 잘하고 있었다"며 "원래 신지가 들어가야 해서 투수 한 명을 올렸는데 (세베리노가) 오늘 등록 날짜가 돼서 하루 빨리 엔트리에 넣었다. 2군에서 타격 컨디션도 좋았고, 선발 1루수로 기용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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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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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오는 25일부터 시행되는 확대 엔트리에 투수 2명과 야수 2명을 콜업할 계획이다. 투수는 김한중과 함께 김영현이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김원형 감독은 "군대 제대하고 2군에서 최근 모습이 좋고, 2군 코칭스태프의 추천도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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