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영우가 1이닝 던지고나서 선발들 앉는자리, 주원이 앉는 그 에어컨 아래 앉아있는데 기분 좋아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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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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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모가 와서 영우한테 머라머라 막 얘기해줌 아 가슴에 국밥쏟은거같은데 김주언 : 듣지않음 타자는 모르는 일

창모가 와서 영우한테 머라머라 막 얘기해줌 아 가슴에 국밥쏟은거같은데 김주언 : 듣지않음 타자는 모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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