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판덬들을 위해... ㅋㅋ
여기엔 선자수 후기들이 많았던 것 같아 열마킹도 남겨봄
선자수 품절이라 열마킹으로 주문하고 기다렸는데
열마킹 취소하고 선자수 예판으로 다시 사는 덬들도 좀 보여서
괜히 열마킹으로 샀나 좀 후회되기도 하고 ㅋㅋ 그랬는데

결론은 맘에 들어!!!!
난 이 앞면의 타이거즈 글자와 열마킹지가 재질이 다르다보니 서로 안 어우러질까 걱정했는데
막상 보니까 ㅋㅋ 재질 차이는 나밖에 못 느끼겠더라구 ㅋㅋㅋ

뒷면은 이러합니다 반딱반딱함 ㅋㅋ
그리고 열마킹이라 좀 맘에 들었던 건 옷이 촤르르 떨어지는 느낌?
체격이 있는 편이라 앞뒷면 다 자수인 것보단 이렇게 가볍게 떨어지는게 나에겐 더 나을 것 같단 생각이...
그리고 완전한 화이트가 아니고 살짝 아이보리라 더 예뻐!
웬만한 어센틱은 100 입고 티니핑이랑 틴틴은 95 입는데
이건 티셔츠형이라 그런지 95가 딱 좋더라 ㅎㅎ
자주 입게 될진 모르겠으나 ㅎㅎㅎ 일단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름 대만족이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