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솔직히 나는 요즘 카테에 예민한 사람도 좀 있고 끌올도 살짝 심하다고 느끼는 편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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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조회 수 187
엘카테 오래 해온 편이라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를 빤히 알아서 속이 답답함... 몇 년을 비슷한 패턴으로 덬들한테 선빵시비걸어서 싸움이 나고 있는데 이 패턴이 해결은 안 되니 갑갑해서 미치는 사람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거같음 하...ㅠㅠ
엘카테 오래 해온 편이라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를 빤히 알아서 속이 답답함... 몇 년을 비슷한 패턴으로 덬들한테 선빵시비걸어서 싸움이 나고 있는데 이 패턴이 해결은 안 되니 갑갑해서 미치는 사람이 많아질 수밖에 없는거같음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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