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어제 본혁이 빨랫줄 송구 해가지고 정빈이 서서 받는데 쾌감 오지더라 https://theqoo.net/kbaseball/4321748571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216 김태균 해설도 극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