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서현, 日 유학 뒤 160km 강속구 포기? 고개 내저었다…"당장 구속보다 타자와 승부 집중, 조급함 NO" [대전 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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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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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박승민 코치님이 안정감을 가지면 구속은 알아서 더 올라올 수 있다고 하셨다. 지금은 구속 생각은 하지 말고 안정적으로 가보자고 하셔서 일단 구속은 생각 안 하고 있다. 어제 150km/h 정도 나왔으니 구속은 괜찮은 것 같다. 제구 자신감이 더 있으면 구속은 확실히 더 올라올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48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