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에서의 마인드 변화도 전했다. 김서현은 "5월에 2군 갔을 때 자신 있게만 던지자는 생각이 많았는데 지금은 타자랑 맞붙어야 결과가 나오고 경기 진행이 되니까 구속 같은 건 다 제쳐두고 타자랑 대결하는 데 굉장히 집중했다"고 밝혔다. https://naver.me/FBMxAKFw 서현아 항상 응원해 넌 잘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