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기대만발' 한화에 새로운 거포가 탄생했나, '포수→외야수' 20살 타자 심상치 않다…3안타→3안타 대폭발 "별생각 없이 나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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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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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윤은 "솔직히 별생각 없이 나간다. 크게 의식하면 오히려 힘이 들어갈 것 같아서 최대한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한다. 그냥 팀에서 세 번째로 나가는 타자라고 생각하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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