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부임직후엔 유돈노 지르느라 샐캡도 꽉차서 더 살수도 없었고 있는 퐈가지고 어떻게든 써야하던 상황이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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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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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베테랑 무한신뢰 심한편인데 우리팀에선 그래도 빠르게 결단내렸다고 생각함 막말로 성적내야하는 상황에 타선에 절반은 유망주로 깔아놓고 포변까지 시키고 하는게 쉬운 결정은 아니니께 ㅇㅇ.. 유격도 포수도 어떻게든 해결은 하고 나가겠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