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올해 더 바랄 건 없고 스틴이 정빈이 강훈이 정도 보면서 주영이 내년 복귀 건강하게 하고 https://theqoo.net/kbaseball/4321375293 무명의 더쿠 | 00:26 | 조회 수 30 감독이 올해 24 내년 25처럼 주전 살아나야지 ㅇㅈㄹ만 안 떨기를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