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손가락 하나’는 안중열에게 1루로 나가라는 지시가 아니라 벤치에 남아 있는 야수가 ‘한 명’이라는 뜻이었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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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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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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