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현빈이는 어딜 갖다놔도 움직이는 밥상이라 걍 알아서 살아나는 수밖에..
무명의 더쿠
|
16:29 |
조회 수 77
감독이 뭔 조치를 취해주는게 아니라 걍 벼랑끝으로 모는데ㅠㅠ
이겨내자 현빈아 고비 넘기면 또 웃을날 올거야 ㅎㅇㅌㅎㅇㅌ
감독이 뭔 조치를 취해주는게 아니라 걍 벼랑끝으로 모는데ㅠㅠ
이겨내자 현빈아 고비 넘기면 또 웃을날 올거야 ㅎㅇㅌㅎㅇ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