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방수포 빗물 흥건’ 잠실 두산-롯데전 정상 개최 가능할까…비는 그쳤는데, 관건은 저녁 예보 [오!쎈 잠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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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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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92551
오후 3시 50분 현재 잠실구장은 내야 방수포가 덮힌 상태다. 오전 내내 내린 비에 방수포가 흥건히 젖어 있는 상황. 비가 완전히 멈추면서 홈팀 두산 선수들은 외야와 1루 파울지역에서 캐치볼 훈련을 통해 몸을 풀고 있다. 구장 관리팀은 그라운드로 나와 방수포 상태를 살피며 정비를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