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떠난 선수들이 만든 구멍보다 남은 선수들의 성장이 컸고 예상하지 못했던 선수들이 새로운 자리를 만들었다. 그렇게 하나씩 약점을 지워나간 KIA가 어느새 3위에 서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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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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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륙님이 인스스에 갸뽕찬다고 공유한 기사중 마지막인데 진짜 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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