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영표는 "현재 리그에서 사이드암 선발 투수로는 사실상 혼자 마운드를 책임지고 있는데, 마음 속에 대단히 큰 자부심을 품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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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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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 시대에 10승을 달성했다는 점도 개인적으로도 유의미하게 다가온다"며 "앞으로도 ABS를 가장 잘 활용하는 사이드암 선발 투수로 팬들의 기억에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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