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태군이 오자마자 선발 투수들은 경기 중 혼나기 시작했다. 잘 던지다가 ‘볼질’을 시작한 시라카와는 마운드로 올라온 김태군으로부터 정신 확 깨는 욕을 들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20561290 무명의 더쿠 | 13:01 | 조회 수 1008 감자 뭔 말들었을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