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문학경기장) 내년 프로야구 시즌이 끝난 뒤에는 현재 시설을 그대로 두면서 사회인이나 유소년·대학 야구 대회, 문화 행사 등을 여는 방안이 검토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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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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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9967
아니면 야구장부지에 3~5만석 아레나 짓는 것도 생각 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