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니 난 진짜 늘 시환이가 부진할때 한번만 도와줘도 그 뒤로 날아다니는 앤데 그 한번을 도와줄 타코가 없다는게 너무 싫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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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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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수베로때 타코로 느꼈고 하나 잡아주니까 아하! 하고 느끼고 바로 바꿔서 날아댕긴거
그걸 못해주는걸 그 이후에 계속 느꼈고 특히 작년에 ㅇㅇ
올해 그걸 기태가 해줘서 좋다는거
그걸 못해주는걸 그 이후에 계속 느꼈고 특히 작년에 ㅇㅇ
올해 그걸 기태가 해줘서 좋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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