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안전이별 빨리 하고싶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9703739 무명의 더쿠 | 17:15 | 조회 수 40 오늘만 봐도 지눈에 들어온 선수와 아닌 선수 간의인내심 한계가 다르네 하 진짜 ㄱ,ㄴ,ㅎ 수비는 대체 어캐 참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