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장성호 해설위원은 올 시즌 오지환의 부진에 대해 “타격폼 영향도 있지만, 오지환 선수는 이제 에이징 커브 올 때가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9672986 무명의 더쿠 | 16:41 | 조회 수 461 이게 에커라는말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