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홈런타자나 옵스형타자나 중장거리타자나
이런게 본인이 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닌데
김도영은 본인이 영점 조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 가능할것 같음
본인이 가진 툴이나 재능이 넘쳐서 뭘하고싶어하든
육체나 재능이 다 받쳐주는게 보여서 무서움
이런게 본인이 되고 싶다고 되는게 아닌데
김도영은 본인이 영점 조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 가능할것 같음
본인이 가진 툴이나 재능이 넘쳐서 뭘하고싶어하든
육체나 재능이 다 받쳐주는게 보여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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