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벤자민 타카다에게 내년에도 함께할 것을 정중히 제안하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8990996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149 너희가 필요하다. (자민이 인스스 말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