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니 오늘 시작할때 시구자가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해서~ 대충 이런 말을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말하다가 관중석 한번 둘러보더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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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
조회 수 155
많은 분들...(멈칫) 여러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이렇게 말바꿈
근데 카메라에 비친 관중석 보면 진짜 빈말로도 사람 많다고 못 할 정도임
원래 올해 초반엔 평일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심지어 더위 피크였던 3주전에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사람들 다 도망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