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spotv_skullboy/status/2089999508726018406
잡담 기아) 하주석 선수는 가래톳, 김선빈 선수는 허벅지 쪽입니다. 큰 부상은 아니고 선제적 관리 차원으로 보이며, 경기 중후반에 나갈 수 있는 수준이라고 합니다. 김태형 선수는 일단 오늘은 경기 초반 예상치 못한 부상 등 급한 상황이 아니면 대기 계획이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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