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KIA전 따라간 것 말고는, 처음인 것 같은데"…'감독 12년차' 김태형도 생경한 광경, 한 이닝 13득점 역전승이라니 [오!쎈 부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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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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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찌감치 8점 차가 됐기에 주축 선수들 대부분 휴식을 주려고 했지만 7회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 김 감독은 “어제 몇몇 선수들 빨리 빼려고 했다.(황)성빈이도 허벅지 쪽 타이트하다고 해서 뺄까 했는데 만루 기회가 되면서 일단 놔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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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주전안뺀게 신의한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