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위 눈앞' 24년 만에 역대급 신인 등장, 32년 전 대선배 기록마저 깨나…"고향 와서 전력 승부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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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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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은 "신인왕 욕심은 안 난다. 어차피 늦게 오기도 했고, 안 다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해내려고 집중하고 있다.
https://naver.me/GahFyzZ3
김민준은 "신인왕 욕심은 안 난다. 어차피 늦게 오기도 했고, 안 다치고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해내려고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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