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성빈은 “데뷔 후 가장 많은 이닝을 포수로 소화하고 있다. 체력적인 부분을 고려할만큼 여유있는 위치는 아니다”라면서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것 자체가 감사하고, 부족한 부분을 배워 가기에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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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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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90927
인터뷰 내용 너무 좋다
앞으로 잘하자고 응원만 해줘야겠어
손성빈 화이팅(و ˃̵ Θ ˂̵)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