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 대구고를 졸업한 김민준은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오늘은 일단 직구 제구랑 포크볼 제구가 잘돼서 범타가 많이 나왔던 것 같다”면서 “고향이다 보니까 더 잘 던지고 싶었다”고 호투 소감을 밝혔다.
https://naver.me/FuNhFDTy
올해 2월 대구고를 졸업한 김민준은 경기를 마친 뒤 취재진을 만나 “오늘은 일단 직구 제구랑 포크볼 제구가 잘돼서 범타가 많이 나왔던 것 같다”면서 “고향이다 보니까 더 잘 던지고 싶었다”고 호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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