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야구 인생 첫 그랜드슬램…LG 문정빈 "홈에서 3명 기다리니 남다른 기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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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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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3/0014133879
경기 후 문정빈은 "야구 인생을 통틀어 만루 홈런을 처음 쳐 봤다. 한 번도 쳐보지 못해서 '어떤 기분일까' 상상만 했었다"며 "그라운드를 돌고 홈에 들어가는데 3명이 기다리고 있더라. 이전 홈런과 다른 기분이 들었고,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