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김원중 마무리 그대로 간다···김태형 감독 “마무리 안 좋다고 쉽게 바꿀 순 없어”[스경X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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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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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김원중이 그 세 명 중에 구속이 좀 떨어지긴 하는데, 9회까지 끌어주는 역할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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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한테도 필승조 한테도 셋중 구속 떨어진다 이러고 있는거 좀 지독한 구속성애자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