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롯데, 김원중 마무리 그대로 간다···김태형 감독 “마무리 안 좋다고 쉽게 바꿀 순 없어”[스경X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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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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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중간에서 막고 9회까지 가는 게 가장 중요하다”라며 “마무리가 안 좋다고 쉽게 바꾸는 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NC전에서 종아리 통증으로 교체된 레이예스는 이날 지명타자로 출전한다. 아직 종아리가 완전히 낫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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