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는 야구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리는 선수다 그래서 야수를 좋아한다 투수는 하루 던지고 또 언제 나올지 모르니까 야수를 원하는거고 매일매일 경기에 나가고 싶어하는 에브리데이 플레이어다
파워가 타고났고 서울고 1학년 때 중학교 갓 졸업한 선수가 프리배팅을 하는걸 보고 서울고 감독이 깜짝 놀랐다 2, 3학년 선수들보다도 잘치고 배트스피드 빠르고 그냥 물건 하나 들어왔다 했다고
3루수에 워낙 힘이 좋으니 제 2의 김동주로 키워야되는거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다만 두산이 최근 야수로만 계속 지명을 했고 내야 리빌딩이 잘 되고 있는 상황에 김지우까지 데리고 오면 누군가가 1루로 가면 되겠지만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는 와중에 팀이 좌완이 없으니 마지막까지 체크를 한답니다
이승원 선수가 정상적으로 성장했으면 김지우가 아깝더라도 이승원 선수 뽑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부상 때문에 현재 구속이 140도 안나오고 제구도 안되는 상황 그래서 두산이 고민하는 것
청대는 지우 본인이 청소년 대표 쪽에 참가 못하겠다고 직접 의사 전달 현재 부상으로 송구가 안되는 상황에 선수는 봉황대기, 청대 다 해보려했지만 송구가 안되니 역할이 제한적이라 엔트리가 정해져있는 청소년대표는 힘들다고 판단하고 먼저 연락을 줘서 대체 선수 발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