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경문 감독은 김서현 정우주 선수는 당장은 789회보다 조금 더 편한 상황에 쓰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경기력을 보면서 보직을 결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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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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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89618243220877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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