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상대 선발 주요 구사 구종에 대한 우리 타자들의 우완 투수 구종별 OPS / 우투수 투심 커터 순수 출루율 출루율 / 우투수 투심 커터 체인지업 삼진 회피율 / 우투수 투심 커터 체인지업 타율 / 초구 투심 타율 / 우투수 커터 장타율 / 최근 1개월 타율 / 최근 5경기 타율
오늘의 상대 선발 투수 소개

투심 패스트볼(싱킹 패스트볼, 싱커) 평균 구속 145.8km/h 최고 구속 152km/h 컷 패스트볼(커터) 평균 구속 140.9km/h 2점대 평균자책점의 크보 대표 땅꾼 우완 투수 헛스윙률이 떨어지는 것을 제외하면 전체적으로 준수한 또는 맞춰 잡는 투수에 걸맞는 무난한 수치 가운데 낮은 볼넷 허용률이 눈에 띈다
좌우 스플릿과 주요 사용 구종

좌타자 상대로 피안타율이 더 낮다 선발 투수 평가 시 출루 상황별 가중치가 없는 휩은 더 이상 유의미한 지표가 아니기에 피안타율과 옵스 중심으로 올림

변형 패스트볼 2종에 스위퍼 그리고 체인지업과 커브를 던지는 실질적 5피치 투수 스위퍼는 올해 익힌 신구종
좌타자 상대 : 투심이 역방향 무브먼트 구종이라 반대 손 타자의 바깥쪽으로 가며 효과 속도 활용이 떨어지는 단점 보완을 위해 다른 수평 무브먼트의 변형 패스트볼 구종인 커터를 좀 더 적극적으로 사용 수직 무브먼트는 몸쪽 로우존에 체인지업
우타자 상대 : 투심을 주로 구사 사용 비율이 거의 60%에 육박한다 낮은 피순장타율에서 보듯 전형적인 맞을 건 맞고 이후 맞춰잡는 피칭 좌타자를 상대 할 때보다 커터를 줄이고 대신 우타자 바깥쪽에 스위퍼로 횡적 움직임을 더함 종적 움직임은 커브를 활용
볼 카운트적 관점
투심 초구 피안타율 0.462(초구 구사율 43.4%)
지난 맞대결에서 특이 사항
첫 맞대결은 투심-커터의 비율이 이번 시즌 좌타자 상대할 때와 비슷했던 것과 달리(41% 대 41%) 4월 말과 7월 맞대결에서는 투심을 좀 더 늘리고 커터를 줄이고 체인지업을 더 늘림 (50.5% - 16.8% - 27. 4% / 46.1% - 18.4% - 14.5%)
해야할 일
좌타자 : 낮게 들어오는 체인지업에 의한 헛스윙에 유의하며 커터를 쳐서 장타를 만드시오
우타자 : 투심과 체인지업에 의한 삼진에 유의하며 모든 구종을 쳐서 안타를 만드시오 장타는 커터
상대 선발 주요 구사 구종에 대한 26 시즌 엘트 타자들의 우완 투수 구종별 OPS / 우투수 투심 커터 순수 출루율 출루율 / 우투수 투심 커터 체인지업 삼진 회피율 / 우투수 투심 커터 체인지업 타율 / 초구 투심 타율 / 우투수 커터 장타율 / 최근 1개월 타율 / 최근 5경기 타율

모바일로 볼 시 떨어지는 가독성 때문에 분할해서도 올림


바깥쪽 몸쪽 존의 차이 때문인지 우투수 투심을 치는 선수는 우투수 커터를 버린다 우투수 커터를 치는 선수는 우투수 투심을 버린다는 경향성을 염두해두고 살펴보면 재밌는 표임
걍 둘 다 잘 침
오스틴(우타)
둘 다 잘 치지만 한 쪽은 덜 치는 거 맞아
송찬의(우타, 투심 선택 커터는 눈야구) 문정빈(우타, 투심 선택 단 커터는 장타력으로 보완) 천성호(좌타, 커터 선택) 박동원(우타, 커터 선택 투심은 눈야구)
나는 투심을 골랐어
구본혁(우타) 이영빈(좌타) 문보경(좌타) 오지환(좌타) 이주헌(우타)
나는 커터를 골랐어
신민재(좌타) 문성주(좌타 다만 투심도 눈야구 보완은 함) 이재원(우타)
나는 둘 다 못/안 쳐
박해민(좌타) 홍창기(좌타) 그리고 이 둘 다 이번 시즌 좌투수 공을 더 잘 치는 역스플릿 스탯 자체는 햄장이 창기 보다 소폭 나음
상대 전적

구종 상성이 별로인 것과 별개로 창기가 상대 전적이 올해도 괜찮음 틴정빈누렁 제외하면 구종 상성은 성호가 제일 좋은데 상대전적은 그에 비하면 약한 편 본혁이는 올해 투심 잘 치더니 통산 말고 이번 시즌은 상대 전적이 좋다 스몰샘플이지만 빵빈이 투심 옵스를 근거로 오늘도 선발 출장시켜볼만
전분글을 올리기 시작한 이유
사실 난 염감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지금도 뭐 인간적인 유감이야 당연히 없고 2회 우승 시켜준 감독이라 어차피 못 헤어질 거 타자 라인업 운용 좀 제발 유연하게 하고 암흑기 다시 오기 전에 잘 빨리 ㅂㅇㅂㅇ했으면 싶은 정도 여하튼 현대에서 프런트로 있다가 우리팀에 스카우트 팀장으로 왔을 때 페신 영입 등 유능했던 사람을 돌종훈 시절에 별 되도 않는 음모론이 퍼지며 일부 등신 같은 팬들이 내쫓은 전력이 있다보니 그 때 이상한 팬들 못 말린 거 미안함 + 우승 2회시켜준 감독이라 기본적으로 호감이 있었음 그리고 원래도 야구 스탯 보고 세이버 매트릭스 기반 분석 좋아하기는 하지만 나 혼자 어쩌다가 간혹 보던 걸 카테에 올리게 된 건 후반기 대폭락에 너무 답답해서 어쨌든 과거에 호감 남아있던 사람이라 운용 관련 이해라도 해보려고 찾아봤다가 데이터 생무시가 환장하겠길래 글 을쓰게 된 거임 영상 추적 장비 기반 물리량 데이터 이른바 서번트 없이 전분 하는 나보다 구단 전분팀은 양질의 데이터와 분석을 제공할텐데 대체 왜 데이터를 무시하고 기존 주전 고집을 할까? 요새는 유사언론인 마니아타임즈 말고 일반적인 스포츠 언론사들도 관련 비판 기사들 출고하던데 제발 데이터 좀 보심쇼 염감 요새 답답해 미치겠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