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도영이 첫시즌에 엉덩이 데드볼맞기전까지 계속 출루못해가지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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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1 |
조회 수 370
맨날 도영이 들쳐업고 우리 내일 치자 내일은 친다 이러면서 어화둥둥 하고 있었는데 (세륙님 만화처럼)
진짜 추억이다.....
진짜 기가막히게 그 데드볼 맞고 나가기 시작해서 어찌나 기특하던지...
진짜 추억이다.....
진짜 기가막히게 그 데드볼 맞고 나가기 시작해서 어찌나 기특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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