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ERA 타이틀 다투는 토종 원투펀치의 등장이라니…두산 곽빈·최민석 “자부심 느낍니다”
무명의 더쿠
|
13:35 |
조회 수 169

17일까지 곽빈이 2.46으로 1위, 최민석은 2.68로 2위에 올라 선의의 집안싸움을 하고 있다. 2점대 평균자책점 투수는 리그 전체에서 딱 둘뿐. 국내 선수끼리 평균자책점 타이틀 경쟁을 하는 광경도 보기 드문데, 그 두 투수가 같은 팀 소속인 건 더 이례적이다.
https://naver.me/x2YVE8W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