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일단 돈을 조금 많이 써야 한다. 당장 최지훈은 시즌 뒤 FA다. 시즌 전 결렬된 비FA 다년 계약 협상이 시작될 타이밍이다. FA 시장에 나가기 전 마지막 기회다. 박성한이 그 다음이다. 한국에 남으면 유격수 역대 최고액이 확실시된다. 최지훈 다음 곧바로 추진해야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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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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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줘라 용진아
돈 줘라 용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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