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양의지·강민호 선배 넘고 싶어…대표팀 가면 김도영·박준순에게 타격 비결 꼭 물어볼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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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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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양의지(두산 베어스), 강민호(삼성 라이온즈) 선배님께 끊임없이 물어보려고 하고, 박동원(LG) 선배님과 김형준(NC) 형에게도 포수만의 고충을 들으며 큰 힘을 얻었다"라며 "대표팀에 가면 김도영 형이나 박준순에게 특유의 천재적인 타격 비결을 꼭 물어보고 배우고 싶다"라고 눈을 반짝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