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도 구단도 선발욕심 냈는데 팀상황 때문에 쭉 불펜으로 쓴 선수 볼 때마다 아쉬움 https://theqoo.net/kbaseball/4315909291 무명의 더쿠 | 02:06 | 조회 수 206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아쉬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