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한유섬 너무 좋고 사랑함 (당연히 선수로서)
퐈로 돈 더 벌수있는거 너무 당연했는데 산타처럼 다년 찍어준거 너무 고마웠고 그냥 우리팀에서 내내 프차로서 열심히 해오고 잘해온것도 항상 고마움
올해 어린이날 이벤트 같은거 준비해주는 그 마음도 고맙고 매번.. 컨텐츠 참여도 잘해주고 사람한테 따숩게 대하는 것도 좋음
그냥 이 사람이 우리팀 선수여서 너무 고맙고 좋다구
진짜 간절하게 살아나기를 기도하면서 보내는 시즌이라 그런가 홈런 두개 다 눈물이 났음
근데 그 자체도 기쁜데 온에어가 진짜 다 뒤집어지도록 으쓱이들 모두가 좋아하는게ㅜㅜㅜㅜ 또 눈물나더라
항상 건강하고 웃으면서 야구하면 좋겠다.. 진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