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근처살아서 잠실전은 무조건 다가는데 여기서 한유섬 홈런을 다시 보게될줄 몰랐어 
아빌라도 너무 잘해줬고 성격도 너무 땡큐고 마드리스도 여태 성적 안나왔어도.. 마지막까지 잘해줘서고맙고 걍 ..... 이번 잠실전 싹다 가길 잘했다라는 생각들고 아직도 집에서 눈물만흘리고있음... 인천에 아무 연고도 ㄴ없는데도 이팀을 좋아한게 다행이라 생각들고 9위여도 이번시즌 끝맺음 잘하자 내 랜더스ㅠㅠ༎ຶ‿༎ຶ♡
어제는 18년도 코시 6차전때 집에서 한동민 역전홈런을 봤던 그 순간으로 돌아간 기분이였어서 진짜 눈물날정도로 한유섬 연호 했고
오늘은 내가 아는 한유섬이 돌아온거같아서 안타쳐서 팀 승리에 기어하고, 언제나 그랫듯 팀의 홈런타자로서 잠실 넘기는 그짜릿함 .. 느끼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서 눈물났음 ..
한유섬이 어떤사람인지 아니까 다시 살아났으면 하고 더 잘해줬으면 좋겠었는데.. 이렇게 살아나줘서 너무 고맙고 고생했고.. 그냥 한동민 한유섬이라는 사람이 이팀에, 이팀 팬들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다시금 상기시키는 경기였다고 생각함.. 진짜 너무 고생많았다 동미니칸... 한유섬 오빠 사랑해요 선수로서요
이번시즌 직관갈때 한유섬 유니폼은 꺼내지도 않았는데 다시 꺼내야겟다 !



아빌라도 너무 잘해줬고 성격도 너무 땡큐고 마드리스도 여태 성적 안나왔어도.. 마지막까지 잘해줘서고맙고 걍 ..... 이번 잠실전 싹다 가길 잘했다라는 생각들고 아직도 집에서 눈물만흘리고있음... 인천에 아무 연고도 ㄴ없는데도 이팀을 좋아한게 다행이라 생각들고 9위여도 이번시즌 끝맺음 잘하자 내 랜더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