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韓 떠나는 외인 마음 살핀 사령탑 "짧은 기간 타국서 어려웠을텐데, 좋은 기억만 간직하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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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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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경기를 마친 뒤 "마드리스는 짧은 기간 타국에서 팀과 리그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랜더스에서 좋은 기억만 간직하고 떠났으면 한다"며 "앞으로 성공적인 야구 선수 커리어를 이어가길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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